[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자사의 모바일 기대작 '던전스트라이커:BEGINS'의 막바지 CBT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Final CBT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콘텐츠 검증 및 편의성, 밸런스, 서버 안정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며, 특별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압도적인 볼륨의 콘텐츠와 함께 실시간으로 최대 10명이 즐기는 PvP '데스매치'를 비롯해 '파티플레이', '광장' 등 온라인 MMORPG에 버금가는 진정한 라이브 액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창훈 아이덴티티모바일 모바일사업본부 실장은 "화려한 라이브 액션의 기준을 제시할 '던전스트라이커:BEGINS'의 마지막 테스트가 시작됐다"라며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