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변호사는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미국소비자들에게는 거액의 보상을 지급하는 반면 우리나라 고객들에게는 소액의 보상을 실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국에서 집단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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