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냉장고에서 11년된 우렁이살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씨스타 보라와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먼저 공개한 보라는 "원래는 혼자 살았는데 한달 전부터 엄마랑 같이 산다"고 말했다.
특히 보라의 냉장고에서는 제조일이 2006년 10월인 냉동 날치알을 비롯해 2004년 9월 제조한 우렁이살이 등장해 보는이들을 충격케 했다.
이에 김풍 셰프는 "축하드린다. 역대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보라는 "버려주세요"라며 민망한듯 웃어보여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