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MPK가 중국 미스터피자 사업의 흑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MPK는 전일대비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MPK측은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중국에서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MPK그룹은 1~9월(3분기 누계) 중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360억원) 84% 증가한 662억원 (3억5830위안)의 매출로 15억원의 경상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00년 중국 진출이래 지난 1분기 첫 흑자(2억5천만원) 전환에 이은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이다. 매출 역시 3분기에 이미 지난 2014년 중국 연간 매출인 500억원을 32%(162억원) 이상 초과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