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셰프 조재범이 12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인 가운데 한혜진의 첫째 형부인 배우 김강우의 증언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와 결혼한 김강우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3' 에 출연해 "(세자매 중에) 누가 가장 외모가 뛰어나냐"란 질문에 김강우는 "둘째 한가영 씨가 가장 예쁘다"고 밝혔다.
또 김강우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도 "둘째 처제랑 내가 사귄다고 잘못 기사가 났었다"며 "아내와 둘째 처제는 너무 닮아서 헬스장 회원권 하나로 같이 다닐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공개된 세 자매의 사진이 큰 화제였다. 한무영, 한가영, 한혜진은 꼭 닮은 큰 이목구비와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다" "정말 닮았다" "자연미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 소속사 나무액터스와 김강우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한혜진이 오늘 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조재범 셰프와 한가영 씨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한 수많은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혜진의 둘째 형부인 조재범은 한식 전문 셰프다. 그는 지난 6월 방송된 '썸남썸녀'에서 배우 채정안과 '썸'을 타는 연출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