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아나운서 구은영이 12일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강동안' 미모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언어운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아나운서 프로필 사진 속 구은영은 갈색의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있다. 구은영은 하얀 피부와 큰 눈, 요정같은 얼굴의 소유자다. 그는 청순하면서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34 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동안'이다.
한편 구은영은 12일 MBC 언어운사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의 남편은 4세 연상 일반인으로 4개월간의 교제 끝에 오는 24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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