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검은 사제들'의 강동원이 반려견 사진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해당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화제의 강동원 반려견 사진은 모델 배정남이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배정남은 "그림이네 성님!"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동원이 강아지를 안고 미소짓고 있다. 강동원은 흰 반팔 티셔츠와 검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동원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검은 사제들' 제작보고회에서 "제 반려견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강동원은 "옆 테이블 개인데 너무 귀여워서 안고 있었다"며 "지인이 '형 사진 한 장 찍어드릴게요'라고 해서 찍었다"고 말했다.
강동원은 "반려견이 없다"고 덧붙였으며, 이에 김윤석은 "강아지가 암컷이라(강동원한테 온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내달 5일 개봉.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