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포미닛의 전지윤이 비투비 '집으로 가는 길'을 홍보했다.
전지윤은 12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집으로 가는 길에 '집으로 가는 길' 들어용 #비투비 #집으로가는길"이라며 비투비의 신곡을 홍보했다.
앞서 비투비는 12일 0시 미니 7집 앨범 'I Mean'의 타이틀곡 '집으로 가는 길'을 공개했다. 비투비의 '집으로 가는 길'은 실패와 좌절에도 꿈을 놓지 말자는 희망 메시지가 담겼다.
작곡가 손영진, 조성호가 지원사격해 공감 가사와 수준급 가창력으로 '비투비표 발라드'를 완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비투비 '집으로 가는 길'은 공개 이후 엠넷,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벅스 등 주요 5개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진입했으며, 그외의 다양한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중이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