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승연이 11일 '런닝맨'의 짝꿍 레이스에서 하하와 최종 우승을 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대한결핵협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사실이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탤런트 공승연은 지난해 9월 대한결핵협회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는 "공승연이 평소 어린이들을 좋아해 베이비 카페 도우미 활동 등 영유아들의 결핵 예방과 치료에 깊은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다"고 임명 이유를 밝혔다.
공승연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결핵협회 '거꾸로 하트 그리기' 캠페인 홍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공승연이 긴 웨이브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청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승연은 1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윤박, 황석정, 정경호, 김자인, 조이, 스테파니, 박한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