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 '이브의 사랑' 106회에서 이동하(구강민 역)이 이재황(구강모 역)의 행동에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강민은 자다가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고, 구강모는 놀란 마음에 달려왔다.
구강민은 "난 아버지의 노예였다. 차건우의 아이를 내 아이로 키웠다니, 나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고 하자, 구강모는 "강세나(김민경)에게 쌓인 네 안의 분노 오늘 다 토해라"고 말했다.
이에 구강민은 아기용품을 던지며 "내 인생 망친 강세나, 절대 용서 못한다"며 분노했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