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아이유와 장기하가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식 연인임을 인정한 가운데, 아이유 팬을 자처한 유재환의 심경글이 공개됐다.
유재환은 8일 SNS를 통해 "ㅎ"이라는 글과 별모양 이모티콘을 올리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유재환은 아이유와 동갑으로 알려지며 왠지 더 허탈해 보인다는 반응이 나와 안타까움을 샀다.
아이유와 장기하는 8일 한 매체의 데이트 현장 포착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고, 아이유 측은 "장기하씨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2년 전부터 동료 사이로 음악적인 교류를 이어오다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고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후 장기하와 아이유는 직접 팬카페에 글을 써 서로를 소중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공개 열애 커플이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