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 컨소시엄이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시범 1사업(평창)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KT 컨소시엄은 SK텔레콤 컨소시엄을 제치고 평창에서 진행되는 재난망 구축 1사업의 시범사업자가 됐다. KT 컨소시엄에는 KT, 위니텍, 아이티센, 한국전파기지국 등이 속해 있다.
KT 컨소시엄은 선정절차에서 종합점수 94.7134점을 기록해 93.1655점을 받은 SK텔레콤 컨소시엄을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이날, 조달청은 시범 2사업과 관련해서 SK텔레콤 컨소시엄과 LG유플러스 컨소시엄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결과는 8~9일에 나올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