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투비의 멤버 서은광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를 응원했다.
서은광은 7일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첫방송 전 자신의 트위터에 "성재가 나온다 드디어 나온다 우재가 나온다 SBS 수목드라마 '마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보러갑시다잉!!"이라며 육성재를 응원했다.
육성재는 해당 게시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리트윗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육성재는 아치아라 파출소의 순경 박우재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육성재는 지붕에서 떨어지며 첫 등장해 허당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