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조달환이 자신의 자연주의 삶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혁권, 이병헌 감독, 박병은, 조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달환은 “삶이 자연주의다. 팬티 안 입은 지 꽤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은 팬티를 입었다. 그래서 굉장히 뭔가 구속 받고 있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조달환은 “때를 안 민지는 20년 됐다. 샴푸 안 한지도 2, 3년 됐다. 비누도 안 쓴다”면서 “샤워를 할 때 좋다. 속옷도 입지 않으니까 정말 편하다”며 자연주의 예찬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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