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이 낯선 남자에게 쫓기며 겁에 질렸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회에서 문근영은 아치아라 마을로 가는 버스를 탔다.
버스 안 라디오에서는 “아치아라 마을에서 비오는 수요일 밤에 누군가가 죽었다”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문근영은 라디오 뉴스를 듣고 겁에 살짝 질린 상태. 버스 기사 역시 “이런 밤에는 아치아라 마을 가지 말아요. 비오는 수요일에 발정난 놈이 돌아다닌다잖아요”라며 겁을 줬다.
마침 아치아라 마을에 도착한 버스. 문근영은 내려서 휴대폰으로 지도를 여는 순간 떠나던 버스에서 낯선 남자가 내려 문근영 뒤를 쫓았다.
문근영은 쓰고 있던 우산을 내던지고 그 남자를 피해 내달렸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수, 목요일 밤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