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욤 패트리가 현직 배우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2'에 합류하는 가운데 그의 유치원 졸업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애기욤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 중에 제일 어린 사진. 유치원 입학 사진이에욤. 오늘 11시 본방 탕탕!!"이란 글과 함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빨간 옷을 입은 어린 기욤이 카메라 앞에서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과 작고 높은 코, 그리고 얇은 입술이 지금의 기욤 패트리와 똑같다. 마치 기욤 패트리 '축소판'을 보는 듯 하다.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퀘벡 출신으로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홍진호, 임요한 등과 함께 우승을 다퉜던 엄청난 실력의 프로게이머 출신이다. 그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수준급 한국어 실력과 재치있는 입담, 한우를 사랑하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 등 많은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외국인 방송인이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그의 실제 여자친구가 합류하는 JTBC '님과 함께2'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