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표창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진지한 셀카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범죄 심리학자이자 대학 교수인 표창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두장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제1회 국제 프로파일링 학회'를 위해 콜럼비아로 출국하는 표창원이 담겨졌다. 표창원은 방송 뿐만 아니라 셀카에서도 진지했다. 보통 예쁘거나 멋진 모습을 담는 것이 정석인 셀카를 그는 '시무룩'하게 찍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금세 잠에 들 것만 같은 반쯤 감긴 눈과 무신경한 표정이 압권이다. 위에서 찍어야 하는 셀카 각도도 완전히 무시했다.
한편 표창원은 지난 9월 30일과 10월 6일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고등학생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는 현재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범죄 심리 분석과 프로파일링에 대해 설명해 주는 범죄심리학자로 고정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