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재발굴단'에서 7살 드럼 신동 김신혁 군을 만난다.
7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군단'에서는 4살 때부터 각종 매스컴에 드럼 신동으로 소개된 김신혁 군을 소개한다.
김신혁 군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과 작업한 드럼의 신 강수호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실력을 선보였다. 강수호는 "지금 이 나이, 이 상황에서는 말이 안 되는 애"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김신혁 군에 대해 정신건강전문의 노규식 박사는 "여러가지로 심각한 상황들이 보인다"며 "사실은 그걸 많이 놓치신 면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신혁 군의 엄마는 "다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드럼 신동 김신혁 군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이날 가수 박상민의 두 딸 박가경(13살), 박소윤(11살) 양의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 오디션 도전기도 방송된다.
SBS '영재발굴단'은 7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