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강별이 재희와 정혜인의 결혼소식에 슬퍼한다.
7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106회에서 해수(강별)은 우진(재희)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보며 눈물을 짓는다.
해수는 사진 속 우진을 어루만지며 “잘 살아요. 우진씨”라고 혼잣말을 한다.
이날 해수의 친아빠는 선영(김현주)을 만나 “해수가 당신 위해 신장까지 기증하는 거 보면 당신 자식 복은 있어”라며 신장기증자가 딸 해수라는 소식을 알려준다.
선영은 이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지고 멀리서 해수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한다.
만재(최일화)네 가족들은 만재가 공원에서 노래를 부른 모습이 인터넷에 화재가 된 것을 두고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해수는 원스식품의 고소 취하를 위해 예원(정혜인)에게 맛간장 레시피를 넘겼다. 하지만 해수는 “내가 지금은 당신에게 고개를 숙이지만 당신을 영원히 용서하지 않을거야”라고 분노했다.
또 수자(이휘향)은 예원네와 상견례 자리에서 예원 모녀의 막돼먹은 행동에 경악했다.
‘가족을 지켜라’는 매주 월~금요일 밤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