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새론이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어린 신은수 역을 맡고 있는 가운데 그의 중국 SNS 웨이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배우 김새론은 지난 6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이보(중국 SNS)를 만들었는디 아직은 어색하구만 많이 도와주시오'란 글을 게시했다. 그의 웨이보 팔로워 수는 개설 4개월만인 7일 12만 1925명으로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24만 7600명의 반 수준에 도달했다. 웨이보는 중국의 '트위터'같은 대표 SNS다.
또한 김새론은 최근 웨이보에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홍보했다. 그는 "화려한 유혹 10월 5일 첫방"이란 글과 함께 귀여운 멜빵차림의 옷을 입고 브이 포즈를 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 게시물에는 '좋아요' 수가 11000개가 넘는다.
사진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언니 예쁘다" "이렇게 귀엽게 자랐다니!" "'화려한 유혹' 꼭 보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현재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신은수(최강희)의 어린시절 역을 맡고 있다. 김새론이 아역으로 출연하는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