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연속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땄던 이원희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떴다.
이원희는 6일 밤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우리동네 유도부 코치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원희는 강호동과 정형돈, 이훈, 고세원, 이종현, 이재윤을 지도할 코치를 맡았다.
등장부터 남달랐던 이원희는 유도 아이돌 이종현과 유도2단 고세원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올해 34세인 이원희는 현역 시절 못지않은 몸놀림과 현란한 기술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원희는 가장 기량이 좋을 것 같은 멤버로 강호동을 꼽았다. 한 눈에 그렇게 보인다며 감탄한 이원희는 “씨름 기술 중에 유도와 비슷한 것이 많다”며 “실제 붙으면 제가 질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