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밤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은 7번 국도 여행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김일우와 박세준은 최연소 출연자 박형준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어 김국진이 도착하자 남자 출연자 4인방은 나란히 버스에 올라 다음 여행자를 기다렸다.
한참 달리던 ‘불타는 청춘’ 버스는 국도 위에서 멈췄다. 내심 여자 출연자일 거라고 기대하던 4인방은 팻말을 들고 조심스럽게 올라탄 서태화를 보고 일동 심술을 부렸다.
대관령의 거대한 풍력발전기 밑에서 휴식을 취하던 5인방은 추억의 소지품팅을 통해 여성출연자를 픽업하게 되자 내심 기대했다. 하지만 소주병과 분홍색 하이힐, 그리고 팬티스타킹이 소지품으로 등장하자 5인방은 각각의 주인을 눈치 채고 식은땀을 흘렸다.
싱글 중년 친구들의 친구찾기 프로젝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