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9일 삼호가든4차 아파트(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30-20외 4필지)를 재건축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49㎡~133㎡, 총 751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 59㎡ 114가구, 84㎡ 73가구, 133㎡ 14가구 등 20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3.3㎡ 당 분양가는 최저 3600만원대, 최고는 4300만원대다. 발코니 무상확장 및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