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가 경찰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육성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경찰복에 모자를 쓴 채 고개를 숙인 사진을 게재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촬영 중 찍은 것.
육성재는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아치아라 파출소의 순경 박우재 역으로 캐스팅됐다. 타고난 싹싹함과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박우재는 평화로운 아치아라 마을의 온갖 허드렛일 까지 도맡은 친절한 서비스맨 정신을 지닌 순경이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가장 보통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인 줄 알았지만 오랫동안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며 평화로움이 깨진 아치아라. 시체 진상조사와 함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마을의 비밀을 추적해가는 내용을 그린다. 7일(수)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