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호텔서울 한식당 무궁화는 다금바리 회치기 발명특허 1호인 강창건 명인과 정통 반가 요리를 선보이는 무궁화의 수장 천덕상 셰프 간 콜라보레이션으로 ‘식재제주: 제주 향토요리 명인 강창건 초청 미식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일 새벽 제주도에서 항공으로 직송한 다금바리를 사용해 부위별로 29가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모둠회는 물론 껍질 향채무침, 다금바리 숭채만두, 해물탕, 등 활어회 정도로만 사용되던 다금바리를 반가 요리와 접목해 선보인다.
강창건 조리장은 2006년 슬로푸드 세계본부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요리 거장(Great Chef)으로 다금바리 전문가다. 제주에서4대를 이어온 활어회 전문 향토 음식점을 운영하며 ‘다금바리 회 조성물 및 제조방법’으로 발명 특허도 받았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격은 점심 11만원, 저녁 17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