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이상윤의 방을 정리해줬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사무실로 돌아온 현석(이상윤)은 "이걸 언제 다 치우고 나갔어?"라면서 의아해했다.
현석의 방을 깨끗이 청소한 노라(최지우)는 올라오던 현석과 부딪혀 아래로 떨어질 뻔 했고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
현석은 노래를 힘껏 당긴 나머지 포옹을 하게 됐다. 현석은 당황한 나머지 "네 구역은 1층이다. 2층은 내 사적 공간. 사무실 도와달랬지 가사 도우미 해 달랬냐. 네가 왜 내 빨래를 해"라고 소릴 질렀다.
노라도 순간 놀란 가슴을 부여잡으며 당황스러워했다. 아래로 내려오는 현석의 기척에 놀란 노라는 "근데 빨래 같은 거 하나도 안힘들어. 세탁기가 돌리고 널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현석은 "난 내 사적 공간에 아무나 안들이거든"이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연락처 적어둔 메모를 찾는 현석에게 노라는 "다 위에 올려뒀는데"라면서 바닥에서 포스트잇을 찾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