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김민재가 최지우의 과제를 도와줬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민수(김민재)는 밖으로 나가다가 하노라(최지우)가 과제하는 걸 보고 다가왔다.
노라는 "다른 애들은 알록달록하게 하던데"라면서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애를 먹었다. 민수는 엄마에게 방법을 알려주며 직접 사이트를 일러주는 등 도움을 줬다.
밖으로 나온 민수는 "우리가 진짜 성인일까"라고 혜미에게 가볍게 고민을 털어놨다. 민수는 아버지와 대화를 떠올렸다.
우철은 "네 엄마 끝까지 책임지려 했고 몇년 지나면 네가 진짜 성인이 되면 얘기해주마"라고 했다. 민수는 "어른인데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답답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