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지원이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배우 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예쁜 수영 씨를 만났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하지원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은 싱긋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앞에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하지원도 상큼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하지원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 세이다. 수영은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5 세이다. 이 둘은 무려 띠동갑이다. 하지만 사진 속의 하지원은 수영 옆에도 전혀 '굴욕이 없는'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1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슴 부분이 'V'자로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