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가연과 임요환이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방송분이 화제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과거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8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면서 “결혼식은 이제 해야된다. 신혼여행은 안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가연은 "혼인신고는 했는데 결혼식을 할 시기를 놓쳐버렸다. 어느 순간 나이가 들었다. 결혼식을 제가 50살 되기 전에 하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한 뒤 이듬해 2월 혼인시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최근 딸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