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현진소재는 3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한국선재로 회사 측은 "회사가 연구개발하고 있는 조선, 해양플랜트 부문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제휴 필요로 상대방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300만주를 신규 발행하고 34억9500만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게 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1165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 또는 할증율은 10%이다. 신주권교부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19일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