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건강 정보 버라이어티 ‘비타민’이 600회를 맞이해 100인의 의사들에게 앙케이트쇼를 진행했다.
오늘(1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에 출연한 60명의 의사들에게, 성형, 위험한 질병, 위대한 밥상, 위험한 질병 등의 키워드를 주제로 ‘성형하고 싶은 부위’, ‘나만의 치매 예방법’, ‘절대 먹지 않는 음식’ 등 평소 사람들이 의사에게 궁금해 할 법한 질문을 엄선해 물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의사들이 너나할 것 없이 본인들의 성형사실을 폭로해 MC와 출연진 모두를 당황케 했다. 준수한 외모의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지금 얼굴도 마음에 들지 않아, 몇 군데 더 고치고 싶다’라고 말해 지켜보는 이들 모두 경악했다.
이 외에도 60인의 의사들이 말하는 ‘위험한 질병’, ‘절대 먹지 않는 음식’ 등에 대한 질문을 통해 우리가 예상치 못했던 깜짝 놀랄만한 답변들이 나왔다는 후문이다.
김학래, 이성미, 석주일, 김지선, 현영, 광희, 김정민과 60인의 의사가 출연하는 본 방송은 오늘(1일) 저녁8시 5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