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제52차 위원회를 열고, 김재홍 상임위원을 제3기 방송통신위원회 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방통위 부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로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다.
이후 경기대학교 통일안보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냈으며 제17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대선 평가위원회 간사위원 등을 거쳤다.
지난 2014년 3월부터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참여해왔다. 김 부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6일부터 시작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