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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2일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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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이 오는 2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광교`는 광교택지지구 D3블록에 아파트 928가구, 오피스텔 172호실, 상업시설 70호실이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평균 20대 1, 오피스텔은 평균 422대 1의 기록적 경쟁률로 분양을 마친 데 이어 마지막 남은 상업시설이 일반에 선보이는 것이다.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공개공지 <자료=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전체 점포의 약 80% 이상이 시설과 바로 인접한 산책로와 맞닿아 있다. 광교 원천호수 조망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원천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 상업시설로 차도를 건널 필요 없이 걸어서 접근할 수 있다. 
 
상가를 단지 곳곳에 분산배치하는 다른 사업장과 달리 상가를 수변에 집중 배치함으로써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도합 1100가구의 단지 내 입주자 수요는 물론 외부에서 광교 호수공원을 찾는 고객들까지 유입될 수 있도록 한 배치다.
 
함께 조성되는 공개공지에는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프레임과 조형벤치 등을 설치하고 앉음벽, 테이블세트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호수공원을 찾은 고객들이 산책 중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부여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고객이 상가로 자연스럽게 유입될 전망이다. 특히 여유로운 쇼핑과 휴식을 선호하는 서울·수도권 여성들이 즐겨찾는 문화소비 1번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중교통 및 차량 접근성도 양호하다. 오는 2016년 초로 예정된 신분당선 연장개통이 완료되면 강남에서 분당 정자역을 거쳐 광교역(가칭)을 지나 경기도청역(가칭)까지 전철이 운행된다. 신분당선을 타면 상업시설이 있는 광교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오는 2018년에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연결될 예정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강남에서 자가용 승용차로 접근하는 시간도 20분대로 지금보다 1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도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상현IC와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신갈JC가 지척에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의 진출입이 모두 용이하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광교가 들어서는 광교택지지구 D3블록 서쪽으로 경기도청 신청사와 컨벤션센터가 건립되고 북동쪽 인근으로는 광교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단지와 인접한 원천호수 자체가 상권을 강화할 최대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원천호수는 예전부터 ‘원천유원지’로 통하던 수원 명소 중 한 곳으로 지역민들의 향수가 강한 곳이다. 여기에 광역교통망을 통해 외부에서 유입될 인구량도 광대할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상가의 가치가 `입지`와 `유동인구량`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제 하에 치밀하게 설계된 상업시설”이라며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차후 매각을 통한 시세차익 실현을 모두 추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업시설로 포지셔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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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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