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원더걸스 전 멤버 안소희가 키이스트 소속이 되서 화제인 가운데 시우민이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그룹 엑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우민은 "데뷔 초부터 '안소희 닮은꼴'로 불렸다"고 밝혔다.
MC 정형돈은 시우민에게 안소희의 유명 포즈인 '어머나' 안무를 보여달라고 했고, 이에 시우민은 손으로 볼을 감싸며 원더걸스의 'Tell me'중 안소희의 '어머나'부 분을 완벽히 재현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한편 30일 키이스트 소속사는 안소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안소희는 배우로서 발전 가능성이 크고 내재돼 있는 잠재력이 무한하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