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송재희와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게 됐다.
30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22회에서는 형준(송재희)와 희정(엄현경)이 한 회사에서 일하며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국(허정민)과 결혼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희정은 5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희정은 회장의 신임을 얻어 귀국하자마자 본사로 출근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형준은 회장실로 인사를 온 희정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편 기찬(곽시양)은 가은(최윤영)의 아버지가 하는 레스토랑을 떠난 후 사기로 치킨집을 말아먹고, 식자재 배달을 하며 재기를 꿈꿨다.
그러던 중 가은 아버지의 레스토랑 식자재에 문제가 생겼고, 금만수(강신일)는 다른 사람에게 소개받은 식자재 청년 기찬에게 연락을 했다.
결국 만수의 레스토랑에 식자재를 배달하러 나선 기찬은 가은과의 만남을 걱정했다. 기찬은 가은 앞에 멋있게 나설 수 없는 자신을 한심해 하던 중 가은과 레스토랑에서 마주친다.
한편, KBS2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밤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