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코미디언 겸 배우 짐캐리의 전 여자친구 카트리오나 화이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의 메일 온라인은 "짐 캐리와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 온, 25세 연하 아일랜드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트리오나 화이트(30)가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자살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카트리오나 화이트를 발견 당시 다량의 약과 편지를 발견했다. 편지에는 짐캐리와 화이트가 지난 24일 두번째 이별을 했다고 적혀있었다.
한편 짐캐리는 이번 전 연인의 사망소식에 "나의 연인 카트리오나의 죽음이너무나 충격적이고 슬프다. 그는 나에게 착하고 아일랜드의 한 떨기 꽃과 같았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