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KR선물은 달러/원 환율이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예화 KR선물 연구원은 30일 "글로벌 외환시장은 폭스바겐 사태에 대해 문제 없다는 독일경제장관의 발언과 바이트만 총재의 양적완화(QE) 중단 발언으로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스위스 최대 석탄업체인 글렌코어가 상승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감이 완화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안 연구원은 "이로 인해 신흥국 환율도 강세를 보였고, 이런 점을 반영해 달러/원 환율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달러/원 환율은 상승 출발 후 하락전환하며 1188~1194원 범위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