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사천요리 미식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 안에 있는 중식당 도림에서 진행된다. 중국 쓰촨성 사천요리 대가 란밍루가 요리는 내놓는다. 사천요리는 중국 4대 요리 중 하나로 원기 회복에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사천식 특선 전채, 사천식 소갈비 등 사천요리 명장 란밍루 셰프의 대표 메뉴가 준비된다. 샥스핀, 로브스터 등 진귀한 식재료를 활용한 사천 요리 본고장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점심 6코스 13만8000원, 7코스15만 8000원, 저녁 7코스 19만5000원, 8코스 23만5000원이다.
내달 8일 열리는 갈라 디너는 40만원으로 천미 전채, 산라 대군 샥스핀, 마파 해삼, 합미 소갈비 등의 요리에 나파밸리 와인이 곁들여진다. 사천 수프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산라탕'의 비법으로 만든 산라 대군 샥스핀은 매콤새콤한 색다른 맛이 일품이다. 란밍루 셰프의 시그니쳐 메뉴인 마파 해삼은 말린 완도산 해삼을 5일 동안 불려 특유의 풍미를 살렸다. 사천 요리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의 모든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