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 소빅스는 6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주제통합 학습 프로그램 '소빅스 통합교과'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빅스 통합교과는 교사가 직접 방문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3세트로 구성된다. 1세트당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나와 가족, 사계절, 의식주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 주제를 통합적으로 다룬다. 학생이 교과 지식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을 확장해 나가도록 돕는다.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와 개념, 어휘 등을 짧은 시간에 탄탄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로그램은 고정된 학습 시간과 주기를 탈피해 학생의 학습 수준과 흥미도에 따라 스스로 학습 분량과 주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교 소빅스전략팀 박근철 팀장은 "소빅스 통합교과는 통합교육에 대한 학부모 요구를 반영한 주제통합 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쉽고 흥미롭게 교과 주제를 이해하고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을 통해 주제통합 학습에 대한 기본기를 확실하게 쌓으며 창의융합 사고력을 함양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교 소빅스는 신규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소빅스 통합교과 학습을 신청하는 선착순 40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이 담긴 '기프트박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소빅스 통합교과 학습 비용은 한 세트 당 3만3000원이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소빅스 고객상담실(080-077-020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