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한국민속촌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현대와 전통을 조화시킨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한국민속촌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운 찹쌀떡세트와 고운 찹쌀떡&약과세트 2종을 선보인다. 권장소비자가격은 각각 1만3000원, 1만4000원이다.
선물세트는 정성을 다해 빚은 4가지 다양한 맛의 찹쌀떡세트와 전통식품명인 33호 남도의례음식 문화재전수자 박순애 전통식품명인이 만든 약과에 레몬과 시나몬 맛을 더한 ‘제대로 만든 디저트 약과’로 구성돼 있다. 선물제품 패키지에는 우리 선조들이 귀한 손님에게 특별한 간식으로 대접했던 조선 시대 찹쌀떡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오색정과’와 ‘월병’으로 구성된 마음담은 전통세트(3만원), ‘전병’과 ‘쁘띠만주’, ‘스타볼’로 구성된 소망가득 전통세트(2만2000원), 화과자 등으로 구성해 한가위의 풍성함을 담은 감사가득 전통세트(2만9000원) 등을 선보인다. 또 화과자, 달콤한 양갱으로 구성된 정성가득 전통세트(2만원)를 추석 기획제품으로 함께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베이커리 제품에 전통의 맛을 품은 한국민속촌 추천제품 9종도 함께 선보인다.
우리쑥떡단팥빵, 우리땅강낭콩빵, 옛날콩고물빵, 찰깨빵, 찰호떡 등 총 5종의 빵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인절미 찹쌀떡 마카롱, 흑임자 찹쌀떡 마카롱 등 디저트 2종과 자색고구마라떼 콘라떼 등 음료 2종도 출시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오는 30일까지 민속촌 협업 제품을 비롯해 추석기획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앱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1회 구매 시마다 한국민속촌 33% 할인 쿠폰과 해피포인트 100포인트를 추가적립 해주며, 3회 구매 시 응모자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한국민속촌 2인 초대권을 제공한다. 또 2등 100명에게는 해피포인트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오는 30일까지 한국민속촌 추천제품 9종을 해피앱 선물하기 또는 G9에서 구매하면 20%의 혜택을 제공하며, 해피앱 선물하기 고객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한국민속촌 자유입장권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