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22일 서울 세종로 KT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대한민국 통신 130년 기자간담회'에서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휴대용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Wiz Stick)'을 소개하고 있다.
황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능형 기가 인프라와 ICT 융합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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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능형 기가 인프라와 ICT 융합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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