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생인 김지원은 지난 2010년 ‘롤리팝’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음료 CF를 통해 ‘오란씨 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지원은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상속자들), ‘갑동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상속자들’에서 김지원은 제국고의 패리스힐튼 유라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유라헬은 김탄(이민호)의 전 약혼자이자 최영도(김우빈)의 이복동생이 될 뻔한 인물.
당시 그는 카리스마와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크리스탈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22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서로의 가족에게도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핌에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다.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