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정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나운서 연봉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정연은 지난 6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프리선언을 한 문지애와 함께 출연해 아나운서 연봉에 대해 밝혔다.
오정연은 "그때 당시에는 S사가 초봉이 제일 세다고 했다"며 "S본부, M본부, K본부 순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정연은 "K본부는 공영방송이어서 그렇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MC들이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오정연은 "더 멀어진다"는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문지애는 "M본부 같은 경우 어학공부나 운동, 책을 구매한다든지 방송에 필요한 나머지 교육적인 부분을 지원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정연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한 서장훈이 언급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