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풍은 21일 밤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하석진의 주문대로 국물요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준우 기자와 맞붙은 김풍은 예전처럼 허세 가득한, 그러면서도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김풍은 요리 7분 만에 “사실 거의 다 됐다”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항정살을 구운 뒤 국물을 내던 김풍은 갑자기 파를 직화에 굽는 진풍경을 보여줬다.
‘냉장고를 부탁해’ MC 정형돈이 “자연주의”라며 신기해하자 최현석은 “원래 스페인에서 파를 굽는 요리 칼솟타다를 한다”며 “의외로 맛있을 수도 있다”고 불안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