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마늘 떡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수제 마늘 떡갈비 맛집을 찾아가 그 비법을 공개한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에 위치한 '다원'(043-423-8050)이다. 충청북도 향토음식 지정업소이자 단양군 모범업소로 뽑힌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맛집이다.
이곳은 수제 마늘 떡갈비가 대표 메뉴다. 한우 갈비살과 돼지 앞다리살에 단양의 특산물인 마늘을 다져 넣어 고기의 잡내도 잡고 고소함을 더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특히 이곳의 마늘 떡갈비는 초벌되어 나온 후 숯불에 한 번 더 구워 먹는 것이 특징이다. 먹기 좋게 잘려져 나온 떡갈비는 도톰한 두께에 4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일품이다. 또 달콤한 맛과 매콤한 맛 두 가지로 준비돼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마늘 떡갈비는 1인분 280g에 1만8000원이며, 마늘돼지갈비는 1만5000원이다. 이외에도 최고급 한우 갈비살과 생등심, 마늘육회 등 메뉴도 준비돼 있다.
한편, 수제 마늘 떡갈비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2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