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진은 20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30년차 가수의 내공을 보여준 김승진은 1984년 19세 나이로 데뷔해 ‘스잔’을 히트시킨 원조 하이틴스타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김승진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라이벌 박혜성도 주목을 받았다. ‘복면가왕’ MC 김성주는 “김승진 씨 경쟁자가 당시 박혜성밖에 없었다”고 평가했다.
박혜성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김승진보다 2년 늦게 데뷔했다. ‘경아’ ‘도시의 삐에로’ 등을 히트시킨 박혜성은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과 ‘미녀는 괴로워’에서 음악을 담담했다.
특히 박혜성은 영화 ‘써니’에서 그 시절 사진 속 슈퍼스타로 우정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승진이 출연한 ‘복면가왕’에서는 성지루와 별, 쌈디가 탈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