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정기 고연전'이 개막해 화제인 가운데 고연전을 다룬 과거 방송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라이벌매치 압도적7'의 '고려대vs.연세대'특집에서는 고대·연대 대표 스타들을 선정했다.
MC 정찬우와 김태균은 고려대 대표로 '피겨 퀸' 김연아를 뽑았다.
김연아는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09학번이다. 과거 두 과목에서 F학점을 받은 사실이 공개돼 MC들을 '웃기고 슬프게'했다.
MC들은 이어 연세대 대표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를 선정했다.
손연재는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13학번이다. 정찬우와 김태균은 손연재가 2013년 정기 '연고전'에 깜짝 등장해 춤을 추며 응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대·연대 스타들 뿐만 아니라, 캠퍼스, 응원단, 사건 사고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 학교를 비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