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알토란’이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풍요로운 추석 나기 특집을 마련했다.
20일 밤 방송하는 ‘알토란’에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주부들이 고민하는 명절 상차림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알토란’에서는 특별히 강순의 명인이 출연해 명절마다 무슨 음식을 할까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에 나선다.
특히 ‘알토란’에서는 최대한 명절피로를 줄이는 요리법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매년 추석마다 요리에 집안일 탓에 고통을 호소하는 주부들이라면 이날 ‘알토란’이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알토란’에서는 온 가족이 남긴 명절음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즐거운 명절을 앞두고 추석 상차림에 대해 알아보는 MBN ‘알토란’은 20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