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8일 밤 12시10분 제290회를 방송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 씨엔블루, 미우, 플라스틱이 출연한다.
이날 플라이투더스카이는 17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데뷔 초 인기곡인 ‘Sea of Love’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보고 즉석에서 안무를 재연해 큰 박수를 받았다.
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 등 완전체로는 1년 반 만에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엔블루는 “데뷔 초에는 스케치북에 오면 긴장감에 기를 뺏기는 느낌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편안해진다”고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우는 “정말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드디어 나오게 됐다”고 말한 뒤 MC 유희열을 보며 “실제로 보니 더 야위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쌍의 ‘주마등’에 피처링을 하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미우는 정인, 알리, BMK를 잇는 리쌍의 여성 보컬이 된 것에 대해 부담스럽지 않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리쌍의 여성보컬로 각인이 된다는 건 부담을 떠나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플라이투더스카이, 씨엔블루, 미우, 플라스틱의 무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