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70회 예고에서 술 취한 안재모와 정유석이 강성연을 사이에 두고 싸웠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형민(정유석)은 일현(안재모)에게 "술주정하고 싶으면 집 안에서나 해"라고 버럭했다.
기철(이종원)은 레스토랑에 갔다가 선보러 온 경순(김지영)과 마주친다. "여기 왜 왔어?"라고 묻는 기철에게 경순은 "신경쓰지 마세요"라면서 '너만 여자 만나란 법 있냐'라고 생각하며 통쾌해한다.
형민은 지연(강성연)에게 "있잖아. 하나 한 번만 만나게 해줘. 나 하나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일현은 술에 취해 지연을 찾아와 "내가 널 가만 둘 것 같아? 누구 때문이야!"라고 소리치며 손을 붙잡과 놔주지 않았다.
이를 본 형민은 일현의 멱살을 잡고 "정신차려 윤일현"이라고 말하며 화를 참지 않는다.
'위대한 조강지처' 70회는 18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